공직자윤리1 2026년 건설·건축 취업심사 대폭 강화 "2026년 건설·건축 취업심사 대폭 강화 — 무슨 의미일까?"정부가 2026년부터 건축·건설 분야의 퇴직 공직자 취업심사를 대폭 강화한다고 합니다. 무슨 내용이 바뀌나? 뭐가 바뀌는지 궁금하실텐데요.건설엔지니어링 사업자나 건축사 사무소가연간 외형거래액 10억 원 이상이면자본금 규모와 상관없이 '취업심사 대상 기관'으로 지정됩니다.즉, 설계·감리 업무를 하는 회사 상당수가 새롭게 심사 대상 기관이 됩니다.또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퇴직자의 취업심사 대상 기준이기존 2급 이상에서 3급 이상으로 확대됩니다.소속 부서가 아니라 기관 전체 업무 기준으로1급 이상 → 2급 이상도 함께 상향됩니다. 왜 이런 제도가 강화되나? 그동안 일부 퇴직 공직자가 건설회사로 옮겨가면서 생겼던전관예우,유착 문제를 막기 위함입.. 2025. 12. 9. 이전 1 다음